EMS 납치 사건
이줄만
EMS 납치 사건
이줄만
이 될 뻔 했으나 실패하게 된 사건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 EMS 납치를 계획한 나온나, 로봇뽀, 알파노, 나익명
악명을 떨치고 싶은 시민 2명과 로보트 2대가 모여 4명이서 EMS 납치극을 벌이려 했으나
EMS 차량의 차 키를 찾지 못하는 아쉬운 그들의 능지로 인해, 사건은 미수로 그치게 됐습니다.
*▲*직후, 이에 납치 당했던 EMS 백초식씨의 분노 섞인 주먹을 맞고, 그들의 동료였던 로봇뽀씨는 작동 정지하게 됐으며
그 와중에 구경하고 있던 시장도 이들에게 두들겨 맞아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입니다.
판단은 시민의 목입니다.
[기자 : 이줄만 제보는 두줄로. 887-0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