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시골 근무 환경, 최저 임금도 못 받아.. 결국
신이비
열악한 시골 근무 환경, 최저 임금도 못 받아.. 결국
신이비
[사진 출처: 신이비]
봉누도 벌목장 열악한 환경, 하나 둘 씩 관두는 노동자
현재 봉누도에서 일하고 있는 김 모씨, 벌목장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열악한 환경과
Money가 벌리지 않아 결국 택배와 건설 사업으로 이직을 요청했다.
[사진 출처: 신이비]
추가 제보자 하 모씨는 working 했을때 1시간당 60~70 정도 벌린다고 제보했다.
노동의 고됨을 해소하려 연락했다.. 안타까워 that's too bad
돈 벌고싶은 시민들은 당장 건설과 택배로 뛰어 run
[BBS, 신이비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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