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너네만 때릴 줄 아냐?" 경찰에게 분노한 집단
명총희
🚨단독🚨"너네만 때릴 줄 아냐?" 경찰에게 분노한 집단
명총희
[사진 출처 : 명총희]
금일 오후, 북부 광산 쪽에서 충격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그들은 구레온을 중심으로 모인 집단 '비질란테'라며 본인들을 소개했다.
⬆️다구리 하며 경찰을 제압하는 모습
⬆️제압된 모습2
그들은 "너네만 때릴 줄 아냐"며 경찰의 강경대응 발언에 기가 찬다는 듯이 분노했다.
경찰 측의 총 3차 증원이 이어졌고,
이들은 피스톨 네 자루로 3차 웨이브를 견뎌냈으나, 치료를 받고 전투에 참여한 경찰에게 결국 제압 당했다.
⬆️모두를 향해 총을 겨누는 비질란테
그들은 겨우 총 네 자루로 경찰과 맞서 싸울만큼 위험하고,
경찰차를 훔치거나 경찰 납치 계획을 세우는 등 수위 높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게다가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라."는 그들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 더한 범죄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염려된다.
그들의 이름은 '비질란테'.
경찰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라면 죽음조차 마다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 집단이다.
기사 출처 : BBS 명총희 기자📸
기사 제보 문의 📞: 319-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