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기사님을 대신,, 아르바이트| 타이어MOM 등장?
신이비
바쁜 기사님을 대신,, 아르바이트| 타이어MOM 등장?
신이비
[사진 첨부: 신이비]
시민 장구룩씨, 베이비씨가 힘들까 운전대신 해
장구룩씨는 오늘 오후 6시경, 택시 운전사 BABY씨가 경찰서에 데려다 줬지만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말과 동시에 BABY를 내리게 만들어 차량을 도난한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이후, 장구룩씨는 남부에서 북부로 올라가는 사람들을 위해 야간할증에도 불구하고 15만원이라는 금액의 선행을 시행하셨다.
장구룩씨는 "시민들이 10minite 씩 기다리는거 힘들어하길래 싸게해줬어요." 라며
EMS, 경찰차, 택시까지 운행해보았다고 한다.
[사진 출처: 신이비] 'EMS 차를 훔치려는 장구록'
"다음엔 기자 차량도 하고싶어요" 라며 소소한 HOPE를 밝혔다.
그녀는 바퀴의 낡아진걸 확인한 후, 갈아주는 교체 작업도 하고있었다.
"바퀴가 마모되어 도와주었다, 경제 순환이 필요하니 해주는것이다. IM 타이어맘 이다." 라고 자신의 직종을 밝혔다.
SHE is so kind 해요
[BBS, 신이비 reporter]
제보 받습니다. 408-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