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봉누도 최초 1억 기부 | 봉누도 따라가기[특종] 봉누도 최초 1억 기부
봉누도 최초로 1억을 기부한 단체가 있어 화재다.
1억이라는 거금을 모으기도 힘든데 그것을 기부까지 한 선행 단체가 있다.
그들은 "흑수협"이라는 이름의 단체로 향후 어업과 일식집을 차리기 위해 의기투합 하였다고 한다.
이 날을 위해 모든 일원이 밤낮으로 쉴 새 없이 일했으며 바쁜 와중에도 도시의 평판을 쌓기 위해서 봉사활동도 빠짐없이 참여했다고 한다.
데스크에서 수납을 받는 시청 직원은 1억을 기부한다는 소리에 크게 놀라며 감동의 박수를 보내주었다.
인터뷰 도중 조직의 리더인 "흑수염" 선장님은 선원들의 노력을 생각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또한, 흑수염 선장님의 의형제 "친게남"씨는 향후 좋은 품질의 생선을 공급받아 일식집을 차릴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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