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포착👻] 존재하지 않는 12번째 교정국 직원 고스트 드라이버 '추학한' 그 진실은?
숭해춘
[심령포착👻] 존재하지 않는 12번째 교정국 직원 고스트 드라이버 '추학한' 그 진실은?
숭해춘
▶[출처: 숭해춘] (※AI로 생성된 이미지가 아닙니다.)
"제 모습이 보이시나요?"
숭해춘 기자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사람이 타고 있어야 할 운전석에는, 스마트폰 한 대만이 둥둥 떠있었다.
일반적으로 택시를 동반한 유령 이야기는 대중들에게 있어 '악령'으로 그려지곤 한다.
그러나 교정국 서비스로 만난 '추학한' 씨는 택시비를 평소보다 저렴하게 받는 등, 친절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촬영을 요청했을 때도 밝은 목소리로 허가해주었다.
스스로를 '추학한'이라고 소개한 보이지 않는 직원.
그는 무슨 사연을 안고 택시에 봉인된 것일까?
혹시 추악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자 한 건 아니었을까?
교정국 직원들이 감추려는 진실의 또다른 흔적은 아닐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시민들의 소중한 제보를 언제나 기다립니다.
사업체에 관심있는 꿈나무 사장님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 숭해춘 기자 | @lovebug0213
📞 910 - 8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