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봉무원🏆]'고민중'순경 - 봉누도의 정의로운 기사가 되겠습니다!
피터장파커
[🏆오늘의 봉무원🏆]'고민중'순경 - 봉누도의 정의로운 기사가 되겠습니다!
피터장파커
최근 봉누도에서 일어나는 불법 시민조직들의 행동에 강경히 맞서지만 죄없는 시민들은 기필코 보호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지금 도시에서는 정의로운 기사가 필요합니다"
최근 연거푸 일어난 일부 시민조직들의 무차별적인 테러행위에, 순경 '고민중'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의 정의관은 '악한자에게는 강경하게, 선한자에는 친절하게'라는 지금 이 시대에 걸맞는 참된 정의관이였다.
사관학교에서 우수한 실기와 체력검정으로 입학하여 화제가 된 '고민중'순경은
누구보다 빠르게 오늘도 범죄에 노출된 시민들에게 달려가고있다.
경찰 신고 버튼이 손가락에서 떼기 전에 즉각 울리는 사이렌 소리, 그들이 검거된 시간은 약 5분이였다
고민중 순경은 이후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갈것을 약속합니다'라는 포부와 함께
출동신고를 받고 쏜살같이 달려갔다.
이들이 있기에 봉누도가 있으며, 이런 정의관을 가진 사람이 있기에
오늘도 거리는 그나마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게 아닐까?
출처: [🎥BBS 사회부 기자 피터장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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