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 희망을 꿈꾸는 "친게남"씨의 꿈... 정말 멋지다
밥돼길
일식집 희망을 꿈꾸는 "친게남"씨의 꿈... 정말 멋지다
밥돼길
봉누도에 일식집 사장 꿈꾸는 사람 없었는데 드디어 나타나...
그건 바로 친게남씨엿다. 이분은 사장이 되기 위해 시장님 이 보는 앞에서 기부를 하는 모습을보엿다.
그것도 무려
천
만
원........
대박인것이엇다...
시장님이 보고있는 와중이었으니 진짜로 기부를 한게 틀림없지않을까?
선행을 하시다니 정말 멋집니다! 친게남 멋지다!
하나 더 감사한 점 : 잘못된 정보를 알고있는 밥돼길 기자에게 옳은 정보를 정정해주엇다 고마워요
기부하고 신난 그의모습
시장님과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