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수의과🚑'신설, 첫 '중성화'수술 성황리에 이루어져
피터장파커
EMS '🚑수의과🚑'신설, 첫 '중성화'수술 성황리에 이루어져
피터장파커
▲EMS에서 신설한 '수의과'를 자신있게 소개하는 병원장 '도현정'씨
▲'밥돼길'의 중성화 수술 집도를 담당하기로한 '백초식'선생.
EMS에서 최근 '수의과'를 신설했다.
해당 부분에서 뛰어난 두각을 드러낸 EMS 간호사 '백초식'선생이 보도국의 반려견 기자 '밥돼길'의 첫
중성화 수술을 집도했다.
▲진료실에 들어가 키와 몸무게를 재고있는 '밥돼길'
▲'백초식'선생의 수술 이후, 편하게 잠들어있는 '밥돼길'
이후 키와 몸무게 측정 후, 수술은 빠르고 정밀하게 진행됐다.
EMS에서 자랑하는 뛰어난 의료기술 덕에 '밥돼길'은 후유증 없이 완벽하게 수술을 마쳤다.
이날 집도의 '백초식'선생의 도움으로 보도국의 '밥돼길'은 새 삶을 찾았다.
이후 줄곧 색다른 감정으로 바라본 기사 N씨를 차갑게 바라보는것으로 보아, '밥돼길'은 충분히 성숙해졌다는걸 알 수 있다.
이후, 감정에 대해 한층 더 성숙해짐을 배운 '밥돼길'의 모습과 함께
추후 많은 진료 서비스를 예고하고있는 EMS의 소식을 누리꾼들은 기대하고있다.
출처: [🎥BBS 사회부 기자 피터장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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