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앞에 개꿀통 주크박스 또 떴냐?”…무료 공연 많관부
오치에
“시청 앞에 개꿀통 주크박스 또 떴냐?”…무료 공연 많관부
오치에
사진 제공: 오치에 기자
방송국에서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던 ‘개꿀통2’ 청년 엄슈타인이 이번에는 시청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습니다.
그는 시청에 1억 같은 100만원을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래로 즐거움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어놓은 개꿀통의 따뜻한 행보에 시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