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 사람 반만 따라갑시다... "착한 택시, 추학한"
1. '추학한'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2. 퇴근 마지막까지 출동하는 멋진 기사님입니다.
3. 제발 범죄 말고 일합시다. 일
2시 51분, 모두가 퇴근한 시간 마지막까지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추학한' 기사. 과연 영웅의 풍모가 보이는 것 같다.
모두가 범죄를 저지르는 봉누도에서 한 택시 기사의 열정 어린 직무 태도가 화제이다. 퇴근까지 남은 시간 9분 남짓 북부에서 남부 시청 앞까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택시 기사, '추학한'.
모두가 바빠 서로를 냉대하고 무시하는 현대 사회에서 '추학한' 씨가 제 일을 열중한 결과는 한 기자가 30분 동안 기다린 동아줄이었다. 강도, 갈취, 살인, 살해. 무시무시한 일만 벌어지는 붕누도에서 이런 의인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아직 우리 사회에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오늘도 바삐 땀 흘리며 일하는 교통 정비 공사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내는 것은 어떨까?
제보를 기다립니다. 기자 나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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