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가 존경 받는 사회
이줄만
변태가 존경 받는 사회
이줄만
-유젖무죄무젖유죄를 외치고 있는 와이키키비치씨-
"천만원 기부 왜함? 남의 찟찌 몰래 찍고 다니면 존경 받는데? 바보아님? ㅋㅋ"
하루 전날까지만 해도 남의 찟찌 사진을 허락없이 몰래 찍어서 음탕하다고 욕먹던 비치씨가
악한 사람이 되고 싶었으나, 아이러니 하게도 '개정된 법'으로 인해
'선량한 시민'이 돼서 모두의 존경을 받게 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개정된 법 : 봉스타그램 활동 시 평판이 상승합니다.'
찌찌 도촬로 선행을 받는 사회 이게 맞는걸까요?
판단은 시민의 목입니다.
[기자 : 이줄만 제보는 두줄로. 887-0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