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 약혐주의
이줄만
[짧] 약혐주의
이줄만
▲ EMS 와 대화중인 월터황의 사진
성희롱을 밥먹듯이 하는 월터황씨가 대화 도중 간호사를 기절시킨 후
"변녀를 해치워야 한다." 라는 발언을 뱉어 화제가 됐습니다.
직후 피해자 위에서 알몸으로 춤췄으며 피해자가 "발냄새 나니까 치워주세요" 라고 하자
"발냄새 보다 더 무서운 냄새 맡게 해줘!?" 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판단은 시민의 목입니다
[기자 : 이줄만 제보는 두줄로. 887-0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