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봉누도에서 존1나 큰 슈퍼스타 될래!💎 ] 지금 당장 전필연 씨에게 연락하라!
숭해춘
[💎나 봉누도에서 존1나 큰 슈퍼스타 될래!💎 ] 지금 당장 전필연 씨에게 연락하라!
숭해춘
▲ [출처: 숭해춘] 방송국 PD로써 활약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방송국 BBS 이윤진 국장님의 허가를 구하는 전필연 씨
"봉누도의 숨겨진 원석을 찾고 싶습니다. 노래든, 말 솜씨든, 뭐든 좋습니다."
방송국을 찾아온 전필연 씨는 그 포부부터 굳건히 밝혔다. 최소한의 교육과정도 없는 북부에서 온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의를 갖춰 말했다.
다만, 본인이 원하는 분야가 BBS의 공무직과 충돌할 수 있기에 정중히 허가를 구하러 방문했다. 그는 자신만의 토크쇼, 노래 등 여러가지 봉누도의 즐거움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획과 아이디어들을 제시했다.
이윤진 국장은 이에 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기사를 쓰는 사람들이며, 서로의 이해관계와 그 목적은 같으니 편하게 활동하셔도 괜찮다.'
비록 정식 BBS 소속은 아니지만, 전필연 씨는 언론의 허가에 따라 '원석을 발견하고 취재하는' 활동을 일부 허락받았다.
▲ [출처: 전필연] 얼굴이 활짝 핀 전필연 씨.
계속되는 노동에 지치고 만, 숨겨진 시민들이여. 바로 전필연 씨에게 연락하도록 하자.
당신은 그저 제대로 된 감정사를 만나지 못한 원석일지도 모른다.
[💎 전필연 PD | 📞 673-1937]
▲ [출처: 김사우루스] 자칭 "원석 감정사 옆의 공룡 마스코트" 김사우루스 씨.
김사우루스 씨는 그저 옆에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그녀의 꿈은 농부가 되는 것이다. 어쩌면 광활한 농경지를 원석들을 위한 무대로 제공해줄지도 모른다.
※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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